언젠가 가창오리 군무를 담았으면 좋겠다.. 했었는데
제 맘을 아셨는지 직접 모델이 되주시 위해 먼길을 오셨네요.
넙죽 인사올린 후 고맙고 반가운 맘으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강원도 촌놈이 가창오리를 안방에서 만나다니..
...
그런데.. 좀 걱정이 되네요. 길을 잃은 것은 아닌지,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지..


추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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