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번식깃이 모습이며 암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얼굴을 보기는 거의 처음이라서요.. 비번식깃 상태로요.

찍을 땐 쇠오리와 가창오리인줄 알고 촬영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쇠오리와 가창오리이군요..
둘은 이렇게 차이가 있답니다..
다시 가창오리와 발구지를 비교해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니콘을 사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싸이즈도 중간으로... 엉망으로 촬영했습니다..
다음엔 더 멋진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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