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게 시끄러운 개개비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3주 전쯤 왔는데 오늘에서야 담아봤습니다.

여름 들녁에 욘석의 소란스런 소리가 없으면 섭하죠

개개비라는 이름같은 소리를 냅니다. "개개개 비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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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왕시 왕송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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