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가 앞이 훤히 트인 나뭇가지에서
햇살을 받으며 즐겁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아랫쪽을 보니 개똥지빠귀가 한녀석 더 있더군요.노래하던 개똥지빠귀(아종:노랑지빠귀)가 갑자기 목을 움츠리며 경계를 합니다.까치였습니다..!! 까치가 날아와 덮치려는 순간.. 잽싸게 피합니다. 개똥지빠귀도 놀라서 가까운 옆 소나무로 이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