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엔 명확히 나오지 않았지만 잠시 쉬고있던 전석의 입에서 마치 카멜레온의 혀 처럼 가늘고 길다란 혀가 튀어나오더군요.
생긴 모습이나 여러가지가 재미있는 녀석 같습니다.
1종 추가입니다.
숲사랑님의 개미잡이 본편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너무 뜸 많이 들이시면 타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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