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 축대에 직립으로 붙어 있는 것도 특이 했고
개미들이 줄지어 오가는 곳에서 차례차례 긴 혀로 개미를 잡고 있네요.
이름처럼 개미를 잡는 현장을 보니 신기 합니다.
언젠가 보게 되기를 기대했지만 이렇게 빨리 만나는 행운을 가진 것이 기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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