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호주변은 자동차가 길에 가드레일을 설치하여 자동차안에서 탐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학도요,노랑부리저어새, 장다리물떼새,흰물떼새, 꼬마물떼새등이 보이나 자세히 보기 어렵습니다.
매립지로 통하는 모든 길은 철대문으로 막혀있어 실망스럽습니다.
곧 막혀버릴 것 같은 마지막 탐조지에서 운좋게도 개미잡이를 만났는데 오늘은 유난히 귀여운 모습을 보여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