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을 바다에서 맞아보고픈 낭만땜시 갔다가
해는 못보고 줄지어 날아가는 얘네들을 봤습니다.
2007년에 처음 만나는 새치고는 귀한 편이라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회원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