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연도 부둣가 옆의 작은 모래사장에서 만난 녀석들입니다.
외연도 초입에 있는 예전 지도를 살펴보니 녀석들이 있던 곳부터 긴방파제까지 모두 넓은 모래사장이었겠더군요...
지금은 방파제로 막고 매립을 해서 젓갈통을 대량으로 보관하는 곳으로 사용하던데 무척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그 전엔 아마도 많은 물떼새와 도요들이 그 모래사장에서 쉬어갔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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