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해오라기 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검은댕기해오라기 네요..
두마리가 둥지를 지으려고 준비중이군요..
아래 사진의 얼기설기 나뭇가지 올려놓은 모습...
사람 왕래가 제법 있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오전에 가보니 다른 곳으로 옮겼는지 더 이상 진척이 없더군요.
소리는 나는 걸 보니 근처 다른 곳으로 신혼방을 옮긴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