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님의 조언대로 자세히 보았더니 검은등뻐꾸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당시 급해서 크기를 재어보았는데
27cm 정도 되었거든요. 꽁지깃이 다 빠져버린걸 몰랐습니다. 카메룬님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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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임백호
2009-05-05 06:50:28
빨리 완쾌하여 번식에 성공해라.
임백호
2009-05-05 06:50:27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제프
2009-05-03 09:27:54
고놈 참 잘생겼는데... 어여 낫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네요
제프
2009-05-03 09:27:53
제프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카메룬
2009-05-03 06:59:02
다소 작게 보입니다. 꼬리깃이 모두 빠지고 없나요?
등판색이 청회색을 띠지 않고 갈색기운이 많은 것으로 보아 두견이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검은등뻐꾸기가 아닐런지요?
두견이의 도래시기도 대략 5월 중순정도 됩니다.
흑산도의 경우 올해 검은등뻐꾸기는 5월 1일 첫 도래하였답니다.
오스카
2009-05-03 06:53:57
좋은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횃대에 올려놓고 중요 동정 포인트 사진을 좀더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
올해 이녀석을 좀 보고싶습니다 ~!
울 동네에서 소리가 좀 들리면 좋으련만
이녀석 소리는 잘 안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