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2005년 7월) 강화도 초지진에서 검은머리물떼새를 가까이 만나는 행운이 있었다.
날라가는 녀석을 샐리가 휘파람을 불자 되돌아와서 샐리 손가락도 깨물고 발앞에 10여분쯤 있다가 갔다.
1주일 후 다시 갔을 때도 다가와서 반겨주었다.
그 후 10여일 지나서 다시 보러 갔을때는 보이지 않았다.
이번에 검은머리물떼새를 보면서 그녀석 생각이나서 같이 올립니다.
처음 만났을 때 / 샐리디카촬영 ..2005년 7월 12일

카메라를 받아서 샐리+물떼새 기념촬영해줌 / 박주현촬영 2005년 7월 12일

다시 갔을 때도 반겨주었다 / 준비해간 소형디카로 박주현촬영 2005년 7월 20일
천수만의 검은머리물떼새... 2006년 5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