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오랜만에 찾아서인지 곡릉천이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강 곳곳에 죽치고 앉아있던 낚시꾼들이 없어서인가? 하며 강을따라 도는데
겨울빛에 반짝이는 갈대끝에 익숙한 모습들이 저를 반겨줍니다.
그제서야 왠지모를 낯설음에 긴장해 있던 마음이 스르르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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