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에 많지만 이 곳에도 몇분이 오셨습니다.
앞쪽에 얼굴이 얼룩덜룩한 분은 어린새로 추측해 보았습니다..
두마리가 뒤따르며 지켜보는 듯 하였고 돌보거나 감싸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