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에 물 마시러 온 곤줄박이.
세번째 사진은 부리 속의 물이 플레쉬 불빛을 반사시킵니다.
몇 일 째 자주 만나는 사람인지라 이제는 거리를 제법 좁혀줍니다.
아래사진은,
오후가 되자 친구'곤님'이 놀러왔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