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어쩌다가 이녀석들을 촬영하게 되었는데요.
요즘 곤줄박이 복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새인데...
이 귀여운 녀석들을 학교 노천강당과 저희 아파트 그리고 옆 아파트에서 목격하였고요!
이 사진들은 옆 아파트에서 목격했을때 꽤 가까이 있을 기회가 있어서 휴대폰 카메라의 줌을 이용하여 찰칵!
그래도 휴대폰이라 그런지 화질은 영 별로네요.
그리고 원래 새들이랑 그렇게 가까이 있는 건 실례인데....
하나 더..
학교에서 휴대폰을 걷어가서 점심시간엔 어떤 새를 만나도 촬영이 불가능한 현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