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갈매기 한 마리가 부지런히 모래톱을 뒤적입니다.빙고!! 게 한 마리 잡았네요.그러고는 물가로 뚜벅뚜벅 걸어 나와서,요렇게 입속으로 쏙~ 들어가는 줄만 알았는데,갑자기 물속으로 게를 빠뜨립니다.이렇게 떨어뜨리기를 2번 반복하더니결국엔 한 입에 삼켜버립니다.아하! 흙 뭍은 게를 씻어 먹는 거였군요. 제법 똑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