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물새들의 사랑의 계절인가 봅니다.
검은머리물떼새, 꼬마물떼새에 이어 오늘은 괭이갈매기까지.....
요즘 낯뜨거워져서 탐조가 무지 힘드네요.ㅎㅎㅎ
(귓속말 : 근디요~~ 한번에 끝나는것이 아니더라니까요...)
1. 어쩐지 좀 다정히 보이지 않은가요?

2. 잠깐 큰뒷부리도요를 담고있는데 웬~~소리가??

3. 어쩐지 분위기가 이상하다 했어!!

4. 많이 낳아서 튼튼히 잘 기르거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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