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경포에 나타난 녀석의 사라지는 꽁지만 바라보고 내낸 아쉬웠는데
오늘 그 아쉬움을 풀었습니다
정동진 군함(잠수함전시관) 앞바다에 군함조를 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300미리의 한계는 있지만 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