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길을 걷다가... 담벼락에 있던 녀석을 아내가 발견하고.. " 곰아! 굴뚝새다.... 저기저기" 음... 저는 한참을 찾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도망을 가서리.. ㅎㅎ 몇장 못담았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