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눈쇠올빼미를 보고 왔습니다.
박재처럼 앉아 있는 녀석을 들여다 보는 것도 고역이더군요.
운좋게 Pellet을 봤습니다.

시작 합니다. 별 소리는 안내지만 대략 고통스러워 보이는 표정... 으...웨~

웨............에........

천천히... 소화되지 않은 사냥감의 부산물(?) 덩어리가 나옵니다.

실제로도 새들이 팰릿을 할 때 힘들어 할지 궁금합니다.

끝났습니다. 곧바로 시치미를 딱 떼고 있습니다.
위 사진들에도 몇 개의 흔적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