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찍부터 보신 분들이 그리운 마음 가득담아 한탄하듯 내뱉으시는 그 \'옥구염전\'이군요...
그때는 새가 정말 많았다던데... 어찌 알고 찾아 온 금눈쇠올빼미인지 참 기특하기도 합니다.
시멘트 난간에 자리잡고 있는 모습보단 훨씬 보기좋네요...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그림쟁이
2010-03-03 00:22:43
그림쟁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목포인
2010-03-02 21:44:56
와~~ 이런 귀한새를 확 트인 공간에서 만나시다니....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아울러 200종 달성~~ 마니마니 추카추카 드립니다.
300종도 힘차게 달려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