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가는길손
2010-05-04 22:40:56
조회 2,824
추천 50
지난 4월 30일 난생 처음 외연도에 다녀왔습니다
일박2일 동안 만나보고싶던 몇몇 친구들도 보았습니다
대부분 위장을 하고 새를 기다리며 촬영을했는데 외연도에선 새를 찾아 다녀야하는 힘든 시간들이더군요
장비를 메고 이리저리 많이도 돌아다녀습니다
외연도에서 총 27종을 촬영을 했는데 그중엔 전에 만난 친구도있고 처음 만난 친구도있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긴다리사막딱새는 하루종일 탐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던중 다소곳이 앉아있는 이 친구를 보니 처음 보는 친구인지라 열심이 촬영을 했습니다
조금은 늦은 시간 (18시 50분경) 에 만나다보니 빛이 없어 아쉬움이 많아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던중 외연도에 먼저와 계시던 칼새님께 처음보는 새를 촬영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칼새님 숙소로 들려달라시어 찾아가 보여드렸더니 칼새님도 촬영을 하셨고 귀한 긴다리사막딱새라고 하시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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