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담아놓고 이놈이 이놈인 줄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올립니다. 오늘 다시 가봤는데
아직 그곳에 있긴 합니다만... 기회를 주지 않는군요.
그냥 대포를 휘둘러서 막샷에 걸린 녀석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