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경북 상주를 가는길에 물새들이나 볼까하고 일찍 나선다고 했는데 그놈의 열대야에 시달렸는지
새벽 기침은 못햇습니다. 하지만 찌푸둥 상태에서.... 그래도 장비는 챙기고....
주로 국도 주변을 쑤셔보앗습니다.[지리도 익숙치 않고 해서]
남도와 비슷하게 예상했던 새들은 만날수 있었읍니다.
특이한건 광주에서는 보기 어렵던 까마귀가 대청호 주변에서는 무더기로 놀고 있더군요.
장비는 풀셋트로 챙겨 갔지만 업무시간이 촉박해서 70-200만 사용하여 세밀히 담지는 못했습니다. 이해 바랍니다.
그리고 업무도 무사히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