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길에 거제에서 만난 까마귀와 까치입니다. 서로 뭐라고 하면서 경계를 하는데...
그렇다고 한바탕 소란을 피우거나 하진 않더군요. 거제에는 까마귀가 많아서 제겐 뜻밖이었습니다...
(대개 윗동네에서 많이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