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유조 한녀석을 보았습니다. 아직 잘 날지 못하는거 같아보입니다.
나무위에서 엄마 아빠로 보이는 까치 둘이 소리소리지르며 나무위로 올라오라고 하는거 같은데
날 생각을 안하고 나무발발이처럼 나무를 기어오르려고만 해서 애를 태우더군요. 너무 애처로워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