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천 지축쪽에서 겨울을 나던 꺅도요들이 물이 말라버려 상류쪽으로 이사를 왔네요...
지축쪽에선 이십여마리를 본 기억인데 이곳에선 7마리를 관찰했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어디로 갔는지...그제 어제 내리는 비가 그래서 더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