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간 이지만 혹시나 하여 강가에 나가 보았습니다.
꼬마물떼새 들이 황금빛 반사되는 강가에서 활발하게 놀고 있었습니다.셧터속도가 나오지 않는 오후 7시경이나 가끔씩 포즈를 취해주어 가까스로 보람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