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하남에서 본 어린새.. 피곤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졸음을 못참고 있었습니다.
따스한 햇살아래 아스팔트에 몸을 굽고 있었는데.... 사람을 겁도 안내고... 쳐다보다가 꾸벅꾸벅 조는군요...한 10여분간 옆에서 쿨쿨 자더군요...^^ 잘 잤는지 개운한 몸짓으로 일어났습니다..^^ 쳐다보길래 본체만체 했더니 1분쯤 더 있다가 물가로 날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