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르 또르르" <== (절대 이런 소리 아닙니다.) 까치발 딛고 이쁜짓 해가며 구애를 합니다.
"나좀 봐봐~ 이쁘지? 이쁘지?" 꼬리깃과 가슴털을 부풀려서 상대에게 보여줍니다.
물론 소리도 지르지요. "꼬숙씨~~ 꼬돌이 여깄다니깐~~"
노랗고 선명한 눈테랑 머리와 목장식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안경이라도 쓴 것같습니다.
몸매도 이 정도면 준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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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황구지천.
둔치에 숨어서 엎드려쏴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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