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물떼새를 구미에 가서 처음 봤는데, 어찌나 귀엽고 앙증맞던지 제가 반해서 한참을 졸졸졸 따라 다녔답니다.
나중엔 친해(?) 지니까, 아예 대놓고 모델을 해 주더군요. ㅎ 예쁘게 찍어 달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