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스코프 망가져서 병원에 보냈는데....한참 있다가 올것 같고.....똑딱이도 맛이갔는데....
옆에 있는 허허고거참님이 꼬셔서 큰 마음 먹고 캐논 50D와 시그마 150-500mm 렌즈를 쌌어요...저의 비자금을 몽땅 틀었죠..
이제 비자금도 없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아직 카메라와 렌즈에 적응을 잘 못하겠네요.. 우선 미사리에 가서 한번 테스트로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내공이 쌓일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