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등산객들로부터 멀찌감치 도망쳐 망연자실 앉아있었던 행복한 새야.
고양이 비스무레한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니가 날 왜 찾노"라고 째려보는 아! 꾀꼬리...
두근거리는 가슴때문에 혼쭐났습니다^^
이 녀석 찍고나서 한바타 비가 쏟아졌습니다...기분이 시원했습니다.
내 노래 실력 함 들어볼래
꽤에엑~꽤에엑~꺄아악~ 꺄아악~
헉...나만큼이나 노래가 음치당ㅡㅡ*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는 건 절대로 좋은 말이 아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