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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2006-07-24 19:02:14
인디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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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2006-07-24 13:05:15
암컷 꾀꼬리가 수컷 어린새에게 먹이를 주고 있군요. 꾀꼬리의 자식사랑 또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지요. 아름다운 꾀꼬리의 소리가 귓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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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2006-07-24 12:05:02
어릴때 보고 아직 못보았네요..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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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리
2006-07-24 12:05:02
로터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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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2006-07-23 23:21:10
지로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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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
2006-07-23 23:21:09
크기는 성조와 흡사 합니다.
색깔이 점점 짙어 지기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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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갈매기
2006-07-23 22:31:30
한강갈매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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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갈매기
2006-07-23 22:31:30
와~ 유조와 성조의 구분이 확~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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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피앙
2006-07-23 20:50:37
시니피앙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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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피앙
2006-07-23 20:50:37
캬.. 저도 저런 사랑을 먹고 컸을텐데 왜 기억이 하나도 안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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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파란
2006-07-23 18:39:17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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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피터
2006-07-23 06:50:42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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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2006-07-23 01:56:08
안단테님이 추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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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단테
2006-07-23 01:55:37
이쁜 모습이라 울음소리도 좋을 것 같지만 실제 소리는 조금 거시기 하죠. 김수미 아줌마 목소리를 많이 닮았다고 해야 하나. 나무의 높은 곳에 둥지를 틀고 사는데, 새끼를 보호하는 본능이 얼마나 강한지 마치 황조롱이처럼 사람 옆을 날아다니며 위협 한답니다. 날개로 사람 얼굴을 때릴듯이... 수고하신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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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멜
2006-07-23 00:05:41
가가멜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