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와보니 뭐든지 신기한듯~~ ~~ (7/22)

엄마(어미)를 보면 날개와 부리를 바들바들 떨어 불쌍한 척 하는 녀석...ㅋㅋ
어미가 안보이면 여유만만~~ 
(7/26)
아기가 가까운 나무지만 이리저리 날아다녀 어미가 찾아다니느라 애를 먹는군요...그래도 맘마 줘~~
부모속도 적당히 썩이고,,애교도 떨고~ 나름 자식역할을 착실하게 하는군요..ㅋ
꾀꼬리 유조가 파랑새유조를 내려다보고 있네요..
꾀꼬리네 아기는 날개짓도 좀 하고 나무사이정도는 날아다니지만 파랑새네 아기는 아직 바싹 얼어(?)있습니다.
꾀꼬리아기가 파랑새아기한테...나름 폼을 재는듯 합니다. 앞으로 이웃사촌이 될 사이겠지요?
꾀꼬리와 파랑새는 같은 나무에서 잘 지냅니다.포란중인 파랑새둥지옆에서 꾀꼬리가 편하게 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