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에 회의참여차 갔다가 반가운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잠시 2000년을 뛰어넘어.. 유리왕의 심정으로 이들의 사랑놀음을 바라보았습니다. 먼 부산길.. 뉘와 함께 돌아갈꺼나..ㅠ_ㅠ
모두 세 개체였는데.. 사랑싸움이 치열한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