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중인 꾀꼬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주변에 어미가 있어서 기념사진만 몇 장 찍었습니다.

"야 이눔아 잘 숨어야지." "네? 제가 보여요?"

"숨었어요. 나뭇잎을 둘렀잖아요." " ㅡ,.ㅡ "

"괜찮아요. 저기 울엄마 있거든요." "그래도 숨어야지"

"일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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