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도움으로 꾀꼬리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소후 둥지를 살펴보니 작은 한마리가 둥지밑에 말라 죽어있었습니다.
통상 4마리의 사진만 보았으나 산란을 5개까지 한다는 것과 꾀꼬리의 생태,식생등을 배웠습니다.
다른 조류들은 새끼의 변을 물어서 밖에다 버리는데 꾀꼬리는 둥지위에서 바로 먹었습니다.
유조들의 귀가 항상 열려있고 둥지가 길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를 않어
지나가는 자동차나 인기척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막 이소후는 안전성을 고려해서 인지? 무의식 적으로 높은 나무가지로 올라갔며
이소 2일째는 한자리에 있는 모습이 관찰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소 5일전에 알려 주어서 자세한 식생을 알수가 없어으나 그래도 저에게는 유익한 공부였습니다.
이소후 빈둥지는 남한산성생태학교 전시관에 전시 자료로 쓰려고 수거를했습니다.
(둥지서의 육추모습.우천속에 육추모습은 다음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