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새를 만났습니다.주로 북한에서만 산다는 ‘나무발발이’입니다.이름 그대로 ‘발발발...’ 거리며 나무를 타고 올라갑니다.하지만 보호색 때문에 잘 보이질 않네요.‘속닥속닥....’ 나무에게 무슨 얘기를 들려주고 있나요?? 나무발발이는 나무 높은 곳까지 올라갔다가 갑자기 아래로 뚝~ 떨어집니다.그리고는 다른 나무로 옮겨 밑둥부터 다시 올라갑니다.^^;겨울 햇살을 바라보는 나무발발이.서울의 한 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