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거리다보니.. 바로 가까이에 처음보는 새가 쇠딱다구리처럼 나무에 붙어서 기어올라가고있었지요..
일단 찍고 집에와서 도감을 보니... 바로.. 나무발발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새였습니다.
깊은 산에 산다고 알려진 녀석이 도심 공원에 나타나다니... 너무 재미있는 일입니다.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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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시몬피터
2007-06-24 10:56:58
시몬피터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샐리디카
2005-12-18 20:36:39
에구.. 어쩌지요.
어찌된일인지 5번 본뒤로 요즘은 통 제눈에도 뜨이질 않아요.
언제나파란
2005-12-18 09:58:41
언제나파란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언제나파란
2005-12-18 09:58:37
새를 보러다니는데도 궁합이있는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잘 못보는 귀한새를 나는 여러번 만나게되는가 하면
남들은 쉽게 만나는데 내눈에는 안띄는 새도 있는데
제눈에는 이 나무발발이가 도통 안보입니다...
벌써 두번이나 헛걸음했는데 남들은 단번에 척척 찍어오니 살풀이 굿이라도 해야할까 봅니다
새아빠
2005-12-17 20:55:43
새아빠님이 추천하셨습니다.
새아빠
2005-12-17 20:55:39
서울도심에서 나무발발이가 있다는 것은 참 기쁜일..^^ 덕택에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워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