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적부리도요*Eurynorhynchus*pygmeus*Spoon-billed*Sandpiper 목록으로

넓적부리도요

가무락 2013-09-30 00:16:38
조회 745 추천 33












좀도요와 먹이 먹는 모습이 확연히 구분되는 사진입니다. 휘~저어 먹는 모습과 쪼아 먹는 모습의 차이입니다.

과거 이곳에서는 번식지에서 밴딩한 녀석등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었으나 2005년 이후부터 완만하고 1~2cm의 깊이의  빈대턱같은 1~2m 웅덩이들이 사라지자 쉽게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곳 웅덩이는 조수간만의 차로 인해 물이 물러나면 작은 새우와 작은 저서생물들이 가득했죠.

완만한 경사 이것은 우리 인간이 아주 손쉽게 개발의 손길이 닿는 곳이었고 이로인해 . 좀전에 말 한 거와 같이 이런 경관이 사라지며 이와같은 종은 함께 개체수 감소를 초래하고 있는듯 합니다.

탐조를 끝낼부렵 나타나 주었고 . 200여마리의 좀도요  무리를 여러차레 관찰하였지만 보여주지 않더니 어느덧 옆에 와 주었네요.

비를 맞긴 했지만   많은 도요화 함께 할수 있는 이런 곳이  어디있을까요.

바로옆 방수제 공사로 인해 사라지는 이곳 , 여기뿐만 아니라 전국의 작은 습지들이 매립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몇평 안되는 농촌의 하수구를 통해 공급되는 작은 습지도 미나리꽝과 함께 많은 새를 길러내고 쉬어가듯 .

새들을 보고 습지가 무었인지 알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정책 입안자들이 새를 보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처럼 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그리고 숨쉬고 있는 생명이라고  느낄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첨부파일
Attachment
1380467788_DSC_4532ㅁ.JPG
Attachment
1380467788_DSC_4543ㅁ.JPG
Attachment
1380467788_DSC_4551취식모습.JPG
댓글 7
  • 소리나무 2013-10-08 16:31:00
    소리나무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임백호 2013-10-02 19:50:50
    임백호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알락 2013-10-01 09:32:20
    알락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손님 2013-10-01 08:34:37
    223.62.178.6 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살찐쏘가리 2013-09-30 18:59:23
    살찐쏘가리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바람도요 2013-09-30 16:53:50
    바람도요님이 추천하셨습니다.
  • 민수 2013-09-30 16:27:38
    민수님이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