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후 꼭 1년 1일이 지난후 만났습니다.
2007년 9월12일 오전에 만난 (한국동박새) 의 경우 처음 조우를 했는데
2008년 9월12일 오전에 또 다시 조우를 했습니다.
2009년 9월12일 오전은 우천의 관계로 관찰을 할수가 없었고 오후내내 기다렸지만 볼수가 없었습니다.
(꼭 같은 일년후 오전 시간대) 의 조우를 어떻게 설명을 할수가 없습니다?.
노랑배진박새 의 경우도 틈림없이 올것같아 몇일 전부터 관찰을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10월28일은 탐조막사를 갈수가 없었습니다.
바뿐일을 대강 정리를 한후 하루가 지난후 10월 29일 탐조 막사 도착시간이 4시가 넘었습니다.
비가 올것같은 굳을 날씨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데
1차 우물가를 찾어온 시간 5시 5분 38초.
2차 우물가를 찾어온 시간 5시 21분 14초.
* 위와같은 조류의 통과 시기가 비슷한 시간대의 출현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되나?.....
조류를 관찰 하다 보면 나름의 유추는 하겠지만???
인간이 자연생태계의 비밀을 푼다는 것은?
우리 인간의 우월과 오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