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부리저어새가 깃 정리를 열심히라고 있습니다
.
특이하게 생긴 긴 부리가 자랑인 노랑부리저어새도
그 긴 부리 때문에 자기 턱 밑의 깃 정리는 자기가 하지 못하지요
.
그러면 어떻게 다듬을까요 ?

.
.
바로 이렇게 하네요


.
.
.
이들이 하는것을 보고있으려니
우스개소리중에 천국과 지옥에 관한 이야기 한 가지가 생각납니다
.
사람이 죽으면 길이가 1m나 되는 긴 수저 하나씩을 갖게된다고 합니다
.
지옥에 사는 사람들은 식사 시간에 너무 긴 수저 때문에 밥을 자기 입에
넣지 못하고 모두 흘려 배고픔에 고생한다고 합니다
.
천국에서는 식사 시간이되면 그 긴 수저로 앞 사람의 입에 밥을
서로 떠 넣어 주어 배고픔을 모르는 행복한 세상이라네요
.
.
이들은 어떻게 천국의 지혜를 터득하게 되었을까요
이렇게 서로 상대방 깃을 정리해주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