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부리저어새 모습입니다. 저어새와 더불어 한국의 천연기념물입니다.
약 5년전 서산 천수만 에서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그 당시 새들의 습성을 잘 몰라 노랑부리저어새를 포함 많은 새들에게 스트레스를 준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잘아시겠지만 상세한 지역 정보는 노랑부리저어새 보호를 위해 공개를 안 하겠습니다.
사진의 색감이 전체적으로 파란 것은 니콘F3에 필름을 텅스텐(감도160) 필름을 쓴 결과입니다. 사용 장비는 300mm/F4 와 500mm/F8 반사 렌즈입니다.
이유는 삼각대에 의존하지 않고 쉽고 빠르게 촬영할 수 있어 지금도 니콘 D1에 부착 애지중지하며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변한 것은 카메라 바디 정도입니다.
그러나 더 급격히 변한 것은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들의 생존 환경입니다.
인간이 만든 환경파괴가 주범입니다.
사랑하고 많은 적으로부터 보호를 해줘야 하는 귀한 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