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은 지금 수렵지역입니다. 저수지 주변, 동네 인근 할 것 없이 꽝꽝거리는 엽총소리가 끊이질 않아 사람들도 이따금 놀랄 지경입니다.
널부러진 탄피를 바라보는 노랑부리저어새의 눈길이 근심스러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