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과의 만남을 위해
나의 출근길은 늘 1시간의 여유를 포함한다.
오늘 아침에 만난 노랑턱멧새랍니다.
굴뚝새 녀석도 만났는데... 어두워서 흔들렸을테지만... 초점이 윙윙 거리는 사이... 숨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