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턱멧새...포란.....부화......육추...
으름 덩굴로 뒤덥힌 작은 나무위에 노랑턱멧새가 둥지을 틀어 알 세개 낳고 세마리 모두 부화하여 육추하고 이소까지했다.
늦은(추가) 번식이다.
대부분 노랑턱멧새 둥지는 건조한 땅바닥 지면에 틀지만. 이녀석은 예외다.
이곳 둥지가 있는곳은 습하고 항시 땅바닥에는 마르지않는 물끼가 있어서 지면 보다 약간 높은 작은 나무가지위로 보금자리을 만들었다..
둥지는 항시 져저있는 상태이고 그런곳에서 알이 부화한것이 신기할정도다.
그리고 왜 이런 습한곳을 택하여 둥지을 틀었는지는 노랑턱멧새만이 알것이지만
아마도 천적으로부터 접근이 어렵게 하기위한 생존의 한 진화라 필자는 생각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