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터프하는 노랑턱 총각이 물가를 찾았습니다.“날씨가 좋군! 목욕이나 할까?”머리를 물속에 집어넣고 고개를 마구 돌립니다. “휴~~~” 일단 숨을 좀 고르고다시 ‘파바박.........’목욕 후 기분이 상쾌해졌는지 휘파람을 부는 노랑턱^^*앗! 이를 숨죽여 지켜보는 또 다른 시선이...... 근데 이 새는 노랑턱멧새 암컷인가요?? --> 쑥새 암컷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