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왔던~
각설이만 오는 건 아니죠. 접니다 노턱이
기억 나시죠? 이제 2006년 버전을 시작 해야죵~
딱 이름 그대로 노랑턱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암컷은 쫌 다르니 유념하셔요.
저는 수컷이거든요 헤헷~!
그럼 나는 누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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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넘 땜시 살짝 고민했는데 노턱이 어린새라고 김현태 선생님께서 동정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